체육 입시정보

체육관련 입시경향

수능

영어영역의 절대평가로 수능 영역별 실질반영율 파악이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올해 입시는 지원대학에 맞추어 수능을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예년에 비해 영어영역의 실질반영율이 줄어든 만큼 상대적으로 다른 영역들의 실질 반영율이 올라갔습니다. 각 대학별 반영영역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수능성적이 가장 유리하게 반영되는 학교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더 중요한 것은 보다 빠르게 지원대학을 결정하고 지원대학에 맞추어 수능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피스톤 학생들은 각군별 2개 대학씩 총 6개 지원대학을 학기초에 미리 결정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수능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내신

정시의 내신과 수시의 내신은 너무나도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수시에서는 내신의 비율이 높으며 실질반영 비율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는 반면 정시에서는 내신이 반영 되지 않는 학교들도 많고 내신반영 비율이 높다 하더라도 실질반영 비율이 낮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본인이 지원 하고자 하는 대학의 내신 반영 비율과 실질 반영비율을 확인하여 내신 관리를 하신다면 보다 유리하게 대학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대학의 선택을 하지 않았거나 여러 대학을 바라보고 있다면 최소한 5등급 이내로 유지하셔야 수능 이후 학교를 정하는 데에 불리함은 줄어들 것입니다. 반대로 내신이 7~9 등급인 학생은 내신반영을 하지 않는 학교를 지원하거나 내신 환산을 하여 최고점과의 차이를 수능이나 실기로 대처가 가능한지 확인하시고 지원 바라겠습니다.

실기

수능 성적이 지원 학교를 결정한다면 실기 성적은 지원 학교의 합격을 결정합니다.



안정적이며 높은 실기능력을 위해서는 남들보다 조금 더 빠르게 실기를 준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상위권 대학들도 2학년 초, 심지어는 1학년부터 준비하는 추세 입니다. 과거의 상위권대학 학생들의 실기 능력이 다소 부족한 편이였지만 최근에는 상위권대학을 지원하는 학생들도 높은 실기 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준비 기간이 길수록 실기와 성적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고 간다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실기의 중점은 기초실기에 최선을 다하되 전공실기 또한 소홀히 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전공실기를 잘하는 학생은 보다 폭넓은 대학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실기에서 남들보다 높은 점수를 받아 부족한 수능성적을 이겨내고 합격한 사례가 굉장히 많이 있으니 틈틈이 실기에 집중하고 많은 투자 바랍니다.